2008년 10월 12일
여러분 좋은 저녘입니다 .
네
전방금일어낫어요
잘떄는 분명히 어둠캄캄한밤이었는데
꺠어보니 어두캄캄한 밤이군요 .
집에 아무도 없어서 아무도 안꺠웟나봐요 ..
무음으로 설정되있던 폰에서는
어머님 아버지 서울큰누나집에서의 부재중전화가 무려 40여통!
후후후
말아먹었군요오늘.
전방금일어낫어요
잘떄는 분명히 어둠캄캄한밤이었는데
꺠어보니 어두캄캄한 밤이군요 .
집에 아무도 없어서 아무도 안꺠웟나봐요 ..
무음으로 설정되있던 폰에서는
어머님 아버지 서울큰누나집에서의 부재중전화가 무려 40여통!
후후후
말아먹었군요오늘.

# by | 2008/10/12 22:19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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